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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作名)에 관한 오해
1.작명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야 좋은 이름을 짓는다.
신청하면 삼일이나 사일정도 걸리는 것이 좋은 이름을 짓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오래 생각하고 지어야 좋은 이름을 지을 수 있다는 것이다.
사주를 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면 사주실력이 약한 것이고 작명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면 작명의 실력이 약한 것이다.
한 때 작명의대가로 장안에 소문이 나셨던 고(故) 김봉수 선생께서는 즉석에서 작명을 하여 주시는 것으로 유명하셨다.
2. 작명(作名)하는데 가족이나 부모님의 사주(생년월일)가 필요하다.
일부 작명원에서는 부모님의 사주를 보고 부모님과 아가에게 필요한 구성으로 이름을 지어 준다고 하는 경우도 있으나
좋은 이름은 작명(作名)을 하는 당사자의 사주에 근간을 두어야 하는 것이 정설(定說)이다.
부모님의 사주를 보고 서로에게 필요한 작명을 하여 준다는 것은 사족(蛇足)에 불과한 내용이며 부모님의 사주는
아가와의 궁합을 보고 육아방법, 교육방법의 조언(助言)에 참고를 하는데 쓰는 것이지 작명을 하는데 필요한 것이 아니다.
3. 덕망(德望)이나 학식(學識)이 높은 분들이 좋은 이름을 짓는다.
예로부터 스님들이 신도들에게 사주를 보아주거나 작명(作名)을 하여주시는 경우가 있었는데 포교를 위한 방법이었다.
전문적인 실력보다는 신도들과의 교감 또는 덕담(德談)을 해줌으로서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인생을 살도록 배려하는
의미였다고 볼 수 있다.
덕망이 있으신 스님이나 학식(學識)이 높으신 교수님께서 작명을 해주시면 좋은 이름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있는데
덕망(德望)과 학식(學識)과 작명(作名)은 길이 전혀 다른 것이므로 작명(作名)은 작명전문가가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 철학원에서 작명(作名)을 하면 무조건 좋은 이름이다.
작명방법에는 여러 가지의 작명법이 존재하고 있는데 크게는 정통성명학과 비정통학으로 나누어진다.
정통성명학이 80퍼센트 정도를 차지하지만 소수의 작명이론은 정통성명학과 다른 이론으로 작명을 하기 때문에
작명에 대하여 문외한인 분들은 다소 혼란스러울 수가 있다.
작명의 방식도 한글이름을 위주로 작명을 하거나 글자의 뜻을 위주로 작명을 하는 곳, 소리만을 위주로 하는 곳은
사주와의 조화보다는 이름의 무게에 두는 경향이 강하고 일부 스님들이나 무속인 들의 경우는 종교적인 영향이나
무속적인 내용이 가미되어 정통작명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만신을 모시는 법당이나 보살이 운영하는 작은 암자와 같은 곳에서는 작명이론이 없이 글자의 조합을 하는 경우가 많고
사주는 보지 않고 작명만을 전문으로 하는 곳은 옷은 좋으나 몸에 맞는 옷이 아닌 것과 같은 이름을 짓는 곳이 많다.
작명소를 선택할 때 사주만 전문으로 하는 곳인가.
작명만 전문으로 하는 곳인가를 확인한 후에 작명을 의뢰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5.유명한 작명가에게 이름을 지었는데 다른 곳에서는 나쁜 이름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역학(易學)인구는 대략 300만이상이고 철학관과 작명소, 법당, 무속인 등 직업인으로 활동을 하는
인구가 40만에 달한다는 통계가 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면 많은 사람이 활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고 작명의 방식도 작명소마다 다르기 때문에
같은 이름을 이곳저곳에 감명을 의뢰하여 보면 “좋은 이름이다”, “나쁜 이름이다“는 평(評)이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다르게 나오는 경우를 두 가지로 분류해본다면 실력이 약한 작명소와 개명을 권유하기 위한 상술이 강한 작명소로 나눌 수 있다.
인터넷으로만 활동을 하는 실력이 약한 작명소나 역술과 신기(神氣)를 석어 운영하는 일부 작명소 등은 개명을 권유하기
위하여 좋은 이름을 나쁘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실력이 없는 사람은 실력이 없어서 좋은 이름을 나쁘다고 하고 실력이 약한 사람은 글자의 쓰임새나 이름의
구성을 몰라 좋은 이름을 나쁘다고 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감명을 의뢰할 때 감명하는 사람을 잘 선택을 해야 잘못된 감명으로 인한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다.
신뢰성이 있는 작명가에게 이름을 받았다면 이곳저곳 감명을 하지 말고 작명가를 믿고 쓰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6. 작명소에서 지은 이름은 모두 좋은 이름이다.
철학원이나 작명소에서 지은 이름이라면 모두 좋은 이름이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다.
대학교의 교수님도 교수님이고 전문대학의 교수님도 교수님이지만 실력이나 학식(學識)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같은 작명가라도 실력에 따라 이름이 다르게 나올 수 있다.
철학원에서 지은 이름이라도 모두 좋은 이름이라고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으므로
신뢰 할 수 있는 작명가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다.
7. 저서(著書)가 많으면 훌륭한 작명가이다.
우리나라에서 사주의 대가 세분을 뽑으라면 서울의 이도사로 불리어지셨던 자강 이석영 선생님과 대전의
박도사라고 이름을 떨쳤던 도계 박제완 선생님, 고(故) 이병철회장님과 인연이 깊으셨던 부산의 박도사,
제산 박제현 선생님 등 세분을 꼽을 수 있다.
유명한 작명가를 꼽는다면 고(故)김봉수 선생님을 꼽을 수 있는데 역학의 훌륭한 저서를 남기신 분은 자강 이석영 선생님과
도계 박제완 선생님이셨고 제산 박제현 선생님은 명리학에 대하여 폭넓은 연구를 해 놓으신 기록은 많으나 저서로
남기지는 않으셨고 김봉수선생께서도 저서를 남기신 기록이 없다.
자강 이석영 선생님의 “사주첩경”이나 도계 박제완 선생님의 명리실관, 명리사전은 오랜 기간을 명리학에 대하여
연구를 하시고 검증을 거친 내용을 책으로 저술하셨다는 점이 특징인데 연구하신 자료의 해박함과 박식함에
후학으로서 자긍심과 경외심을 가지게 된다.
시중에는 역학저서나 성명학의 저서가 넘쳐나지만 정작 오랜 세월을 연구하여 책을 낸 경우는 많지 않은 실정이다.
근자에는 평생을 연구하신 내용을 책으로 내시고 실명까지 하신 훌륭하신 노학자도 계시지만 스승이 연구해놓은
자료를 본인의 저술인 것처럼 책을 내는 파렴치한 사람이나 타인이 연구해 놓은 내용을 베껴서 본인의 저술이라고
책을 내는 사람도 많다. 저서(著書)의 수량보다 저서의 내용이 중요하며 실력이 있는 사람은 저서를 전시용으로
나열하지는 않는다.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