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벌써 몇번째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아이들의 예쁜 이름을 지어주신 인연으로 연초에 우리부부의 신년운수도 여쭈어보고유선으로 통화도 했었는데 기억하시는지요. 저는 김정연.정후의 엄마 임향숙 입니다.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엔 제이름을 개명해 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제 사주와 맞는 좋은 이름은 아니지만 법원의 개명허가 받는것도 쉽지않고이제와서 개명한다는게 좀 늦지않나 싶어 망설였었습다.될수 있으면 좋은 이름으로 평생 불려지고 싶고 또 제 사주에 부족한 복을채우고 싶어서 현재 이름이 어떤면에서 부족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