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뢰옵기 황송하오나 외람되게 부탁하나 올리겠습니다...나름대로 열심히 밑 바닥부터 살아오다가 나름대로 어느정돈 일궜습니다..제가 좀 욕심을 부린게 탈이었습니다 2002년도에 경험도 없는 일을 시작해서 2003년초에 완전 다 말아먹었습니다 남은건 빚만 졌지요... 2003년 초부터 지금까지 마음 고생만 하고 있답니다.. 우연히 동생 따라서 철학관 이란데를 갔는데.. 제이름에 운이 없다고 이 나이에 이름 바꾸기는 힘드니깐 예명을 한번 써 보는것도 좋다고 말씀하시드라구요 작명비가 20만원 달라하더군여...제겐 너무 부담 스러운 돈이었습니다 선생님 좋은일 한번 하신다고 생각하시고 예명 하나 부탁 드립니다..본명은 朴在烈 입니다 전 67년 묘시생입니다 남자이고요 멜로 보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