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에 고생많으시요?며칠뒤면 출생신고를 해야하는데요. 일요일에 어른이 이름을 지어주셨는데요알아서 해주셨겠지하고 그이름으로 신고를 할려다 획수도 안맞고 이런말씀을 하셔서 찝찝한맘에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읍니다.골반에비해 애기가 좀크데서 예정일7월14일인데 유도분만으로 7월 4일날 낳게 되었어요이 름 : 박 세진 (朴 世珍)생년월일 : 2004년 5월 17일(음) 오후 23시 31분 2004년 7월 4일 (양)성 별 : 여출 생 지 : 대구 수성구 범어동 (여성메디파크병원)한평생을 살아감에있어 중요한 이름이라서 더욱더 신중하게 되고 사주에서도 이름이 차지하는 것도 많이 크다고들하시던데요... 아는이도 이제 겨우 돌지났는데 과부팔자의 이름이라고 개명을 하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딴곳에 함들어가봤는데 이이름도 남자복은 없다고나와서 더더욱이 신경이 쓰입니다.... 조급하게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만 되도록 빠른 답변 좀 부탁드리겠읍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하구요....오늘하루도 즐거운하루 되세요. 수고하세용--------------------------------------------------안녕하십니까?따님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올려 주신 이름은 구성과 격이 좋아 비교적 잘 지으신 이름이나사주와 조화를 이루는 이름은 아니며 진(珍)자는 불용한자로 구분하여작명에 쓰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주변의 의견을 좀 더 들어 보신 후에이름으로 결정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교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