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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이광재 조회수:1954 123.123.123.123
2007-05-23 03:23:45
'저는 두아이의 아빠입니다. 제 이름에 대해 안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래 李光載에서 李光宰나 李侊宰로 개명을 하려고합니다.(음력 1970년4월24일 해뜰무렵입니다) 선생님의 좋은 선택을 부탁드리며 추운 날씨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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