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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을 하고 싶어요.'
윤옥선 조회수:1837 123.123.123.123
2007-05-04 13:06:55
'3녀 1남중 둘째로 태어 났습니다.언니를 첫째로 낳고 둘째인 제가 아들인줄 아시고 없는 살림에 이제 그만나야지...하셨는데 제가 딸인 바람에 낳고 또 낳아서 딸 셋에 아들하나를 겨우 얻으셨어요..그래도 부모님이 지어진 이름인데 하고 살려고 했는데제가 어떤사람과 얘기중에 제이름을 크게 불렸는데그이름이 너무 쎄서 듣기가 너무 안좋았습니다.싸우는 중엔 더 그렇구요..이젠 좀 제인생에 한부분인 이름을 제 뜻대도 가지고 싶습니다.이쁘진 않더라도 듣기 좋고 부르기좋은 이름으로요..윤예원 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선생님께서 좀 봐 주셨으면 해요..더 좋은 이름이나 괜찮은 한자가 있으면 붙여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자식 넷이 다 학생이라 어려운 삶에 돈 내고 지을수가 없어서요..제 생년 월일은 1987년 3월 21일생입니다.양력이구요.^-^;밤 한 7~8시쯤 태어났다고 하시더라구요..그럼 귀찬으시더라도 부탁좀 드릴께요...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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